7월 10일 국회에서 진행된 대학원생 연구환경 처우개선방안 모색 정책세미나의 자료집과 이공계지원특별법 개정안입니다 .

7월 10일 정책세미나에서 국가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대학원생 노동자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현재 상정되어있는 이공계지원특별법의 개정안을 중심으로 그것과 관련된 여러 제도적 상황들을 둘러싼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일하는 대학원생의 노동자성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제는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이상으로, 대학원생의 노동자성에 입각한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호하고, 대학원생의 처우개선의 구체적 방법들이 계속 논의되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