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ILO 핵심협약 비준을 촉구하는 교수·연구자 선언

(서명하기) (~5/10)까지입니다. ILO 핵심협약 비준을 촉구하는 교수·연구자 선언 . 문재인 정부는 2017년 7월 「100대 국정과제」 중 ‘노동존중 사회 실현’의 주요 내용으로 “ILO 핵심협약 비준 추진”을 명시하였다. 한국은 1991년 ILO에 가입한 이래 지금까지, 국제노동기구(ILO)의 8개 기본협약 중 결사의 자유 관련 협약(제87호, 제98호) 및 강제노동 금지 관련 협약(제29호, 제105호)을 비준하지 않고 있다. 더보기…

[공지] 서울대 성폭력, 갑질 교수 퇴출과 총장 확약을 위한 대국민/시민사회 연서명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서명하기) 서울대학교에서는 성폭력 가해교수이자 갑질, 연구윤리 위반 등 각종 잘못을 저지른 서어서문학과 A교수를 퇴출시키기 위한 학생들의 투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교내 인권센터에 사건을 의뢰하였으나 심의 결과가 겨우 정직 3개월 권고밖에 나오지 않아 대자보를 통해 사안을 별도로 공론화하였습니다. 작년 사회학과 H교수의 경우에도 거의 비슷한 사태가 벌어졌지만, 1년이란 기간 동안 더보기…

Elementor #1729

상급단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산하단체 고려대학교 분회 성균관대학교 분회 참가단위 강사제도개선과대학연구교육공공성쟁취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대학공공성강화를위한전국대학구조조정공동대책위원회서울대A교수사건해결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H교수사건대응을위한학생모임 연대단체 고려대학교대학원총학생회민주사회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대학원총학생회전국대학노동조합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전국교수노동조합카이스트대학원총학생회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ESC

[성명-고려대분회] 교수님은 왜 노동자의 날에 쉬지 않으시나요

대학원생의 노동자성에 대하여 한국 사회에서 ‘노동조합’은 오랫동안 터부시되어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스스로를 ‘노동자’로 정체화하는 일에도 많은 분들이 거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5월 1일이 ‘노동자의 날’이 아닌 ‘근로자의 날’로 명명된 것도 그러한 까닭일 것입니다. 그러나 직장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모두는 법적 노동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판례에서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더보기…

[논평] 하는 일은 달라도 누구에게나 똑같은 달력입니다

제129주년 세계노동절 맞이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 입장문 오늘은 제129주년 세계노동절입니다.모든 노동자와 그들의 노동을 기리는 날입니다.이를 위해 대한민국 정부는 노동절을 유급휴일로 지정하고 있고, 출근 시 휴일가산수당을 지급하도록 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노동절은 쉬는 날이 아니라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출근하는 날’입니다. 대학원생도 예외는 아닙니다. 노동절은 유급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상당 수 대학원생들은 강의를 더보기…

[공지] 제129주년 세계노동절 맞이 전국 대학 대자보 게시 캠페인 공지

조합원이 속한 대학에 1인 1대자보(또는 구호가 적힌 게시물) 부착하기 운동! – 대자보 형식은 올해에 큰 이슈가 된 사안 및 아래 키워드를 참고하셔서 현장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예시 대자보 파일과 작년 대자보를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여주세요) – 자신이 써서 붙인 대자보, 혹은 공통구호의 인증샷을 찍어 graduunion@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노조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상품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게시물 6개를 더보기…

[공지] 제129주년 세계노동절대회 참가 공지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학원생노조 조직국입니다. 2019년 노동절(5월 1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노동절에도 작년의 방식을 이어나가 대학원생이 스스로 노동조합을 통해 노 동자임을 대학과 사회에 공표하는 날로 만들고자 합니다. * 당일 장내가 매우 혼잡하오니 대열 인솔을 위해 참가자를 미리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동절 집회 당일 참석하시는 분께서는 다음 설문 링크에 응답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 https://forms.gle/3n16FEwSzx9L513BA  – 5월 1일 129주년 더보기…

[보도] 서울신문, 자신의 글 훔친 지도교수 응징한 50대 만학도

기사 원문 링크 “정의롭지 않은 일이었기에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한 사립대 교수가 제자의 글을 일부 수정해 공저자로 참여한 책이 최근 판매중지됐다. 자녀를 대학에 보내 놓고 뒤늦게 박사과정을 밟던 A(50)씨는 3년간의 싸움 끝에 명예를 일부 회복하게 됐다. 그는 “본인(교수)도 대학원 때 겪었던 관례였다는 말을 우리 자녀들은 듣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