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대학원생은 학생이자 노동자, 계약의 경계 명확해야 ‘갑질’ 사라질 것”

이달 3일 출범한 ‘대학원생 119’에 들어온 대학원생의 제보다. 대학원생 119는 직장내 갑질을 제보받아 상담을 제공하는 ‘직장갑질 119’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대학원생 인권침해 제보 및 상담 서비스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올해 7월부터 시행되지만 대학원은 ‘직장’이 아니라는 편견 때문에 대학원생 상당수가 ‘갑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대학원생 119에 대한 대학원생의 반응은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다. 더보기…

[보도] “교수 자녀 자기소개서 써주는 게 대학원생 일인가요?”

대학원생 4분의 3, 갑질 경험 있다고 응답해 5년간 8천만원 인건비 갈취한 지도교수도 있어 교수 자녀의 대학원 자기소개서 대신 써주기도 고발해도 고작 정직 3개월 솜방망이 처분 많아 대학원생 노동권 보장 법안 발의돼, 함께 힘 모아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15~19:55) ■ 방송일 : 더보기…

[뉴스레터] 6월 2주차 대학원생 인권/노동권 동향 등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뉴스레터]6월 2주차(6.10~6.17) 6월 3주-4주 차(6.18-6.30) 대학원생 노조 활동 계획 ◯ 제2차 인문사회–이공계 조합원 크로스 간담회 조합 내 서로 다른 전공을 연구하는 조합원 사이의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정기적인 집담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조합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내용 – 노조 내부 교류 프르그램 (월 1회) – 대학원생 사회 내에서도 더보기…

[뉴스레터] 6월 1주차 대학원생 인권/노동권 동향 등

6월 1주차(5.30~6.9) 대학원생 인권/노동권 관련 동향 ◯ 대학가 주요 사건사고 소식 ∘ 이데일리, 대학원생 노조 “대학원 ·교수 간 성범죄는 권력형문제…정부 나서야”, 18.5.30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096326619214168&mediaCodeNo=257&OutLnkChk=Y ∘ 연합뉴스, “중앙대 학생들 “‘성폭력 의혹’ 교수 즉각 파면해야”, 18.5.3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31/0200000000AKR20180531153100004.HTML?input=1195m ∘ 연합뉴스, 서울대 수의대 교수 성추행 의혹…학생들 “사퇴·사과해야”, 18.5.3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31/0200000000AKR20180531084300004.HTML?input=1195m ∘전북일보, 대학 내 성폭력방지와 인권기구의 발전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