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대학원생 노조 “대학원 ·교수 간 성범죄는 권력형문제…정부 나서야”

솜방망이 징계·짧은 징계시효·유명무실 인권센터 비판 [이데일리 이슬기 황현규 기자] “정부는 대학 내 위계형 성범죄를 해결하고 구성원을 보호하라!” 2018-05-30 13:08 3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 대학 내 성폭력 근절과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대학원은 교수가 학생의 연구실적과 진로를 모두 결정하는 등 교수와 학생 간 더보기…

[뉴스레터] 7월 3주차 소식

7월 2주차(7.10~7.16) 대학원생 인권/노동권 관련 동향     ◯ 대학가 주요 소식 – 한겨레, <총장 장기공백 우려…‘서울대 법인화’의 그늘>, 18.7.1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2603.html#csidx2275eb2132b4ef3b2b0cbcfd54b14e6 – 아시아경제, <“빨갱이, 깜둥이” 등 폭언 일삼던 서울시립대 교수 결국 해임>, 18.7.11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012361110505 – 뉴시스, <유은혜 “대학 평가에 성폭력 예방교육 실적 반영해야”…개정안 발의>, 18.7.12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2_0000362273&cID=10301&pID=10300 – 제주의소리, <제주대 ‘갑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