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대학원생 인권, 노동권 향상을 위한 연구 공모> 안내

대학원생노조에서 대학원생 인권, 노동권 담론 활성과 정책 생산을 위해 연구 공모를 진행합니다.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모분야 ○ 대학원생 신진연구자들의 처우 개선 방안 ○ 연구노동에 관한 연구 ○ 해외 대학원생 노동조합의 조직화, 교섭, 투쟁 사례 연구 ○ 기티 대학원생 연구환경 개선 및 대학원생 노조 활동에 필요한 연구 ■ 더보기…

[공지] 조합원 법률지원 안내

지난 7월 10일 대학원생노조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동조합 법률원’과 정기자문계약을 맺음에 따라, 앞으로 조합원 분들께서는 각종 권리침해사건 발생시 아래의 법률 지원을 받으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전화 및 방문상담 2. 각종 사안에 대한 노동법률 의견서 제공 3. 단체협약, 취업규칙, 근로계약서 등 각종 문서검토 및 이에 대한 해설서 4. 조합원들에 대한 노동법 교육 더보기…

[보도] WIKITREE, 성균관대, 대학원생 조교 수십 명 계약 만료 통보… 노조 “부당 해고다”

기사원문 성균관대가 대학원생 조교 수십 명에게 계약 만료를 통보했다.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은 대학 측 발표를 ‘부당 해고’라고 지적했다. 8일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신정욱 사무국장은 위키트리에 “성균관대가 대학원생 조교 수십 명을 해고했다. 학교는 이를 계약 기간 만료라고 주장한다”라고 말했다. 신 사무국장은 “기간이 안 끝났는데 해고 통보를 받은 조교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신정욱 사무국장은 “노동법상 다음 계약 더보기…

[보도] 경향신문, ‘조교 노동권 인정’ 후폭풍… 성균관대 조교 수십명 해고 논란

기사원문 성균관대 대학원생 조교 수십 명이 학교 측으로부터 사실상 해고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성균관대는 대학원생 조교 전원 해고 지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대학원생노조는 “성균관대가 28일 이후로 더 이상 대학원생을 조교로 채용하지 않기로 하면서 5일 성균관대 조교 수십 명이 동시다발적으로 구두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학비를 더보기…

[성명] 성균관대는 ‘대학원생 조교 전원 해고’ 지침 즉각 철회하라!

대학원생은 씹다 버리는 껌이 아니다! 성균관대는 ‘대학원생 조교 전원 해고’ 지침 즉각 철회하라!   성균관대학교 조교 일괄 해고 사태.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행정 처리. 바로 어제(2월 5일), 성균관대 조교들은 자세한 사유 없이 동시다발적으로 구두 해고 통보를 받았다. 노조에 접수된 수십 건의 제보에 의하면, 성균관대 본부는 2월 28일 이후로 더 이상 대학원생을 더보기…

[칼럼] 새사연, 위클리 펀치(595) 시작하는 노조, 머무는 노조

기사 원문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하 대학원생노조)’이 공식적으로 설립절차를 밟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이미 지난 ‘위클리펀치 584호 – 노동자에게 노동권을, 학생에게 학습권을’에서 나는 대학원생들이 학생이라는 신분에 가려진 학교 내 노동자이며, 이들이 담당하고 있는 과중한 업무 대비 착취적 수준의 낮은 보상 등이 만연한 문제라고 지적한 바 있다. 대학원 노조의 설립은 바로 개별에게 닥친 더보기…

[공지] 대학원생의 사연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에서 대학원생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대학원 생활 중, 인권/노동권 관련 부당한 대우를 경험하신 분들께서는 대학원생노조에 익명 혹은 실명으로 사연을 제보해 주세요. 보내주신 사례를 바탕으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사연 보내주실 곳 : 메일 – graduunion@gmail.com 카톡플러스친구 –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 대학원생노조는 제보자 동의없이 신상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 (신상 공개에 동의하신) 실명 더보기…

[보도] 연합뉴스, 국내 첫 대학원생 노조 생겼다…”학생 노동권 침해에 맞설 것”

기사 원문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동국대 한태식(보광스님) 총장은 근로기준법·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동국대 대학원생들이 학생 조교의 퇴직금과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한 총장을 노동청에 고발했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한 총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이처럼 대학원생들의 노동권 문제가 조금씩 불거지고, 일부 교수들이 대학원생들에게 ‘갑질’을 한다거나 인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