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사]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를 기리며

[추모사] 당신은 평생 노동자와 서민의 벗으로 살아오셨습니다. 당신이 별세하기 전에 써놓고 읽지 못한 메시지가 KTX 승무원 직접고용 합의를 환영하는 메시지였다는 것이 우리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 군사정권의 시퍼런 총칼을 모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