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왜 연구자 꿈나무들은 외국으로 떠나는가?

대학원 연구·교육환경 개선 위한 토론회 개최 2018.07.09 09:45 대학원생-교수 토론회에서 강태경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위원장 구슬아, 이하 대학원생노조) 부위원장은 대학원생들의 현황을 전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대학원 발전 방안을 위한 토론회에서는 대학원의 연구·교육 환경에 대한 성토가 쏟아졌다. 참가자들은 대학원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지식생산의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대학원 내 다양한 구성원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야 한다고 더보기…

[활동] 성평등 교육 시행 – 노동존중•성평등 대학을 만들기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

대학원생노조의 첫 번째 성평등 교육, <노동존중•성평등 대학을 만들기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배움과 질문을 안고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는 대학원생노조가 되기를 바라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연대해 나가길 기원하며, 좋은 강의를 해 주신 나영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페이스북 링크

[설문] 대학원생 노조 조끼 구매 수요조사

[대학원생 노조] 조끼 구입 수요조사 대박 대박!! 우리노조 조끼가 생겼습니다. 드디어 출시됩니다! 노조 조끼!! 조합원 및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구입 수요조사를 시작하려 합니다. – [설문조사하기] 클릭 – 가격은 15,000원입니다. 설문에 응답하신 구입 희망자께는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 자세한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혹은 노조 이메일(graduunion@gmail.com)로 연락주세요!!

[보도] 대학원생 노조 “대학원 ·교수 간 성범죄는 권력형문제…정부 나서야”

솜방망이 징계·짧은 징계시효·유명무실 인권센터 비판 [이데일리 이슬기 황현규 기자] “정부는 대학 내 위계형 성범죄를 해결하고 구성원을 보호하라!” 2018-05-30 13:08 3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 대학 내 성폭력 근절과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대학원은 교수가 학생의 연구실적과 진로를 모두 결정하는 등 교수와 학생 간 더보기…

[공지] 제1차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정기총회 안내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우리 조합은 2017년 12월 23일 설립총회 이후 2018년 3월 30일 시점까지의 활동을 결산, 앞으로의 투쟁 계획을 재고하기 위해 조합원 여러분을 모시고 총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총회는 조합원의 50% 이상이 참석해야 성사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조합원 여러분께서는 꼭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8년 3월 31일(토) 오후 2시 더보기…

[성명]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출범선언문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 출범선언문> 대학의 황혼은 이미 저물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면 날개를 펼친다.” 사건에 개입하기 보다는 관망하고 사유하는 것이 연구자의 역할이라는 의미로 종종 쓰이는 말이지만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은 오늘 그 역할에 의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녕 이 대학의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가? 아니다. 문제는 알면서도 대항할 수 없었던 우리의 나약함이다. 동료가 당하는 부당함을 목격하고도 외면할 더보기…

[보도] 한겨레, “우리도 뭉치면 생각보다 할 만하다”… 대학원생 노조 출범

원문보기 지난해 12월 결성된 대학원생 노조, 24일 출범식 노조 “대학원생 처우는 구조적 문제 대학원생 인권침해와 저임금 문제에 집중할 것” 인분교수 사건·서울대 스캔노예 사건 등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대학원 사회의 인권침해·노동력 착취문제에 대응하고자 설립된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대학원생노조)이 출범했다. 대학원생노조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건물 15층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전국 33만 대학원생의 목소리를 대변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