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대학원생은 학생이자 노동자, 계약의 경계 명확해야 ‘갑질’ 사라질 것”

이달 3일 출범한 ‘대학원생 119’에 들어온 대학원생의 제보다. 대학원생 119는 직장내 갑질을 제보받아 상담을 제공하는 ‘직장갑질 119’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대학원생 인권침해 제보 및 상담 서비스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올해 7월부터 시행되지만 대학원은 ‘직장’이 아니라는 편견 때문에 대학원생 상당수가 ‘갑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대학원생 119에 대한 대학원생의 반응은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다. 더보기…

[보도] “교수 자녀 자기소개서 써주는 게 대학원생 일인가요?”

대학원생 4분의 3, 갑질 경험 있다고 응답해 5년간 8천만원 인건비 갈취한 지도교수도 있어 교수 자녀의 대학원 자기소개서 대신 써주기도 고발해도 고작 정직 3개월 솜방망이 처분 많아 대학원생 노동권 보장 법안 발의돼, 함께 힘 모아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15~19:55) ■ 방송일 : 더보기…